안녕하세요. 오늘은 재미로 알아보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와 지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시고,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1. 아프가니스탄 (카불)
- 탈레반 정권과 정치적 불안정
2021년 미군 철수 이후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크게 후퇴했습니다. 여성의 교육과 취업이 거의 금지되었고, 정부 반대 세력에 대한 탄압이 심각합니다. 탈레반에 반대하는 국민저항전선(NRF)도 존재하지만, 병력과 지원이 부족해 실질적인 저항이 어렵습니다. - 극단주의 단체와 테러 위험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뿐만 아니라 이슬람국가(IS) 지부(ISKP) 등의 극단주의 단체들이 활동하는 지역으로, 외국인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도 테러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폭탄 테러가 빈번하며, 특히 외국인이나 정부 관련 시설이 주요 타깃이 됩니다. - 경제 붕괴와 기근
국제 원조가 끊기고 경제가 무너진 상황에서 아프가니스탄 국민 대부분이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뭄과 식량 부족으로 인해 수백만 명이 기아 상태에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여성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축과 땅을 팔아야 하는 가정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건강에 해로운 식재료를 섭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인권 침해와 여성 탄압
탈레반 정권 아래 여성들은 교육과 직업을 가질 권리를 박탈당했습니다. 여성들은 외출 시 남성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심각한 인권 탄압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표현의 자유도 제한되어 있으며, 반정부적 발언을 한 사람들은 체포되거나 처형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 인도적 위기와 국제사회의 무관심
국제사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갈등 등 다른 이슈에 집중하면서 아프가니스탄의 위기는 점점 더 외면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 원조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더욱 심각한 경제 위기와 기근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2. 시리아 (알레포, 다마스쿠스)
- 끝나지 않는 내전
시리아 내전은 2011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로 시작되어 12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35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내전으로 인해 국가 전체가 황폐화되었고, 전쟁의 여파로 폭력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 경제 붕괴와 인도적 위기
시리아의 경제는 전쟁으로 인해 거의 붕괴하였으며, 국민의 90%가 빈곤에 처해 있습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필품조차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식량 불안정과 기아 위기가 심각합니다. - 기본 인프라와 의료 시스템 붕괴
시리아의 의료 시설 중 상당수가 완전히 기능을 멈추거나 부분적으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습과 전투로 인해 병원과 의료 시설이 지속적으로 파괴되고 있으며, 전염병(예: 콜레라)이 난민 캠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강화된 테러 단체의 활동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극단주의 테러 단체들이 세력을 확장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ISIS(이슬람국가)와 같은 테러 조직은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활동하며, 민간인을 상대로 한 공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난민 문제와 국외 송환
시리아의 전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68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주변국들은 이 난민들을 수용하고 있지만, 레바논과 같은 국가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시리아 난민들의 본국 송환을 추진하고 있어 인도적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3. 예멘 (사나, 마리브)
- 내전과 정치적 불안정
예멘은 2014년 후티 반군이 수도 사나를 장악하면서 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입하면서 전쟁이 장기화되었고, 현재까지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가 심각한 정치적 불안정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 최악의 인도적 위기
9년 넘게 이어진 내전으로 인해 예멘 국민의 80%가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약 1,800만 명이 식량 부족을 겪고 있으며, 기아와 콜레라 같은 질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의료 인프라도 붕괴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경제 붕괴와 사회 기반 시설 파괴
전쟁으로 인해 경제가 마비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식량, 연료 등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생활이 더욱 어려워졌으며, 필수적인 인프라(전기, 수도, 보건시설 등)도 크게 파괴되었습니다. - 테러 위협 증가
알카에다(AQAP)와 이슬람국가(IS) 같은 극단주의 단체들이 예멘에서 활동하며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내전으로 인해 약화되면서 이들 단체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으며, 이에 따라 테러 공격의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 홍해에서의 군사 충돌
최근 홍해 지역에서 예멘 반군과 서방 국가들 간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예멘의 불안정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무력 충돌로 인해 인도적 지원 물품의 유통이 막히고,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4. 소말리아 (모가디슈)
- 장기화된 내전과 무정부 상태
소말리아는 1991년 시아드 바레 정권이 무너진 후 내전에 빠졌고, 여러 군벌이 권력을 두고 충돌하면서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후 유엔 평화유지군과 미국이 개입했지만, 1993년 블랙 호크 다운 사건 이후 미군이 철수하면서 혼란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 해적 활동과 해상 위협
소말리아 해적들은 원래 외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에 대한 반발로 무장했지만, 이후 몸값을 노리는 국제적인 해적 세력으로 변모했습니다. 최근 다시 해적 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들어 선원 납치 및 억류 사건이 75% 증가했습니다. -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단체 활동
알카에다와 연계된 알샤바브는 소말리아 남부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정부군 및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과 충돌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기독교인을 비롯한 소수 종교 신자들을 표적으로 삼아 테러를 자행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엄격한 샤리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경제적 빈곤과 인도적 위기
30년 넘게 지속된 내전으로 인해 소말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전락했습니다. 극심한 기근과 물 부족 문제로 많은 국민들이 난민이 되었고, 기초적인 의료 및 교육 서비스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 정부 통제력 부족과 지속적인 폭력 사태
2012년 소말리아연방공화국이 출범했지만, 중앙정부의 통제력은 여전히 미약합니다. 수도 모가디슈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군벌과 반군 세력의 통제 아래 있으며, 곳곳에서 폭력 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5. 말리 (바마코, 팀북투)
- 내전과 무장단체 활동
말리는 2012년부터 내전이 지속되고 있으며, 알카에다 연계 단체(AQIM), 자마앗 누스라 알 이슬람 왈 무슬림(JNIM), 이슬람 국가(IS) 관련 세력 등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정부군뿐만 아니라 지역 민병대 및 민간인까지 공격하고 있습니다. - 정치적 불안정과 연이은 쿠데타
2020년과 2021년에 연이어 쿠데타가 발생하면서 군부가 정권을 장악했고, 이후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말리는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제한되고 있으며, 프랑스군과 유엔 평화유지군(MINUSMA)도 철수 중입니다. - 사헬 지역 전반의 불안정
말리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니제르, 부르키나파소 등도 테러 단체의 주요 활동 무대가 되면서 국경 지역에서의 폭력 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들은 최근 쿠데타 이후 프랑스 및 서방 국가들과 단절하고, 러시아 용병 그룹(와그너 그룹)과 협력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 민간인 희생 증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뿐만 아니라 정부군과 친정부 민병대도 반군과 협력하는 민간인을 처벌하거나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 대규모 학살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난민과 실향민 문제도 심각합니다.

6. 니제르 (니아메)
- 쿠데타와 정치적 불안정
2023년 7월 26일, 니제르에서 군사 쿠데타가 발생하여 대통령 모하메드 바줌이 축출되었습니다. 이후 군부가 정권을 장악했으며, 이로 인해 국내 정세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와 국제사회는 제재와 무력 개입을 고려했지만, 군부는 이에 저항하며 권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단체 활동
니제르는 사헬 지역에서 활동하는 극단주의 단체(알카에다 계열 및 IS 연계 조직)들의 주요 활동 무대 중 하나입니다. 쿠데타 이후 안보 공백이 커지면서 이러한 단체들이 더욱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민간인과 군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악화
니제르의 쿠데타 이후, 말리와 부르키나파소 같은 이웃 국가들이 쿠데타 정부를 지지하며 서방과의 관계를 단절했습니다. 반면, ECOWAS 회원국들과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경제 제재가 시행되었고, 이는 니제르의 경제와 사회 불안정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 및 서방과의 갈등
니제르 군부는 프랑스와의 군사 협정을 파기하고, 프랑스군을 철수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프랑스의 영향력이 감소하는 대신, 러시아의 바그너 그룹이 개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서방과 니제르 사이의 긴장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국제 사회에서 니제르가 외교적으로 고립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자원 문제와 경제 불안
니제르는 우라늄이 풍부한 국가로, 프랑스와 서방 국가들의 주요 원자력 연료 공급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쿠데타 이후 프랑스와의 갈등으로 인해 우라늄 수출이 불확실해졌으며, 경제적으로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7. 남수단 (주바)
- 장기적인 내전과 부족 갈등
남수단은 2011년 수단으로부터 독립했지만, 2013년부터 내전이 시작되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내전은 대통령 살바 키르와 전 부통령 리에크 마차르 간의 권력 다툼에서 비롯되었으며, 주요 부족인 딩카족과 누에르족 간의 갈등으로 확산되었습니다. - 정치적 불안과 평화 협정의 불완전성
2018년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지만, 완전한 평화가 정착되지 않았으며 무장 단체 간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정부군과 반군 간의 전투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정치적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남수단 내전의 영향
2023년부터 시작된 수단의 내전이 남수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단에서 피난민이 대량으로 유입되면서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경 지역에서 무장 단체 간 충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경제적 불안과 기아 위기
남수단은 석유 수출이 경제의 85%를 차지하지만, 석유 수출을 위해서는 수단의 송유관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수단 내전으로 인해 석유 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부 재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극심한 기근과 물 부족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치안 부재와 무장 단체 활동
남수단에서는 무장 강도, 납치, 살인 등의 범죄가 빈번하며, 특히 외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많아 여행자들에게 극도로 위험한 국가로 평가됩니다.
8.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
- 지속적인 내전과 군벌 간 충돌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1960년 독립 이후 군벌 간의 권력 다툼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2013년, 무슬림 반군 연합 ‘셀레카(Seleka)’가 수도 방기를 점령하며 기독교 민병대 ‘안티발라카(Anti-Balaka)’와 충돌하면서 대규모 학살과 인종청소가 발생했습니다. - 경제적 빈곤과 불안정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 중 하나이며, 빈부격차가 극심합니다. 경제적 불평등과 자원 부족이 무장 세력 간의 분쟁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 종교 및 민족 갈등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집단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공격과 보복 행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난민이 발생했으며, 유엔의 추산에 따르면 약 100만 명이 난민으로 전락했습니다. - 외국 군대 및 국제 사회의 개입
프랑스와 아프리카연합(AU)의 군사 개입으로 잠시 안정을 찾기도 했으나, 2017년 이후 반군 활동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정부군과의 충돌이 재개되었습니다. 2022년 평화협정이 체결되었으나 여전히 반군 세력이 잔존해 있어 안정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치안 부재와 강력 범죄
국가가 사실상 무정부 상태에 가깝기 때문에 강도, 납치, 성폭력, 무장 강도 등의 범죄가 일상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외국인이나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표적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 여행이나 체류가 극도로 위험한 지역입니다. - 인프라 부족과 열악한 생활 환경
내전으로 인해 도로, 병원, 학교 등의 인프라가 대부분 파괴되었으며,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나 공공 서비스가 거의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식량과 깨끗한 물이 부족하며, 말라리아 등 전염병이 만연한 상황입니다.
9. 이라크 (바그다드, 모술)
- 종파 갈등과 정치적 불안
이라크는 시아파가 다수를 차지하는 정부와 소수 수니파 간의 갈등이 심각합니다. 사담 후세인 정권이 무너진 이후, 시아파가 주도하는 정부가 들어서면서 수니파 반발이 격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아파와 수니파 간의 폭력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슬람 무장단체들도 이를 이용해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테러 위협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IS)를 비롯한 무장세력들은 여전히 이라크에서 활동 중이며, 특히 바그다드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서 폭탄 테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차량 폭탄 테러와 자살 폭탄 테러가 여러 차례 발생하여 많은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 IS의 잔존 세력 활동
국제적으로 약화된 것으로 보였던 이슬람국가(IS)는 여전히 중동 지역에서 테러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뿐만 아니라 이라크에서도 이들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으며, 종종 보복성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 외국 군사 개입과 지정학적 불안
미국을 비롯한 외국 군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이란, 터키 등의 주변국들도 이라크 내 무장세력과 관련된 군사 작전을 수행하고 있어 상황이 더욱 불안정합니다. 이라크 북부에서는 쿠르드족 독립 움직임과 터키군의 공격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10. 에티오피아 (티그레이, 데데르)
- 티그라이 내전과 대량 학살
2020년부터 시작된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TPLF)과 정부군 간의 내전은 최대 60만 명이 사망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초래했습니다.
정부와 반군 간의 충돌은 민간인 학살과 전쟁 범죄로 이어졌으며, 아비 아흐메드 총리의 강경한 대응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최근 내전 종식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분쟁 지역에서는 유혈 충돌과 폭력 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종족 간 갈등
에티오피아는 다양한 종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로, 오로모족, 암하라족, 티그라이족 등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특정 민족 편향 정책이 내부 갈등과 무장 충돌을 유발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반정부 무장 단체와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치안 불안정과 테러 위협
내전으로 인해 치안이 붕괴되면서 강도, 납치, 불법 무기 거래 등의 범죄가 증가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의 활동도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알샤바브 같은 테러 조직의 위협이 존재합니다. - 인도적 위기와 경제 불안
전쟁과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해 식량 부족과 난민 위기가 심각합니다.
국제사회는 에티오피아의 인권 문제와 인도적 위기에 대한 경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을 방문하는 것은 특히나 위험하며, 정부에서도 여행자제를 권고하고 있으니, 전 세계를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위 지역은 꼭 기억해두셨다가 참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